환율 방어·달러 강세 영향에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달러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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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방어·달러 강세 영향에 3월 외환보유액, 약 40억달러 감소

3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3월말 외환보유액은 4236억6000만달러로 전월 대비 39억7000만달러 감소했다.

외환보유액 자산별 구성으로는 유가증권이 3776억9000만달러(89.2%), 예치금 210억5000만달러(5.0%), SDR(IMF 특별인출권) 155억7000만달러(3.7%), 금 47억9000만달러(1.1%), IMF포지션 45억1000만달러(1.1%) 등이었다.

우리나라의 지난 2월말 기준 외환보유액 규모는 4276억달러로 세계 12위 수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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