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086450)의 상처치료제 ‘마데카솔’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상처치료제 부문 1위에 선정됐다.
(사진=동국제약) 이번 수상으로 마데카솔은 해당 부문에서 5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상처치료제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공신력 있는 조사에서 다년간 연속 1위에 선정된 것은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제품의 우수한 효과를 알리는 동시에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과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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