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3일(현지시간) 이란을 향해 다리와 발전소를 추가로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그는 이어 “(이란의) 새 정권 지도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알고 있으며, 그것을 신속히 해야 한다”면서, 이란 정권에 미국과 종전 합의를 압박했다.
이는 미군이 이란 내 군사 공격 목표물을 기반시설로 확대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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