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일본인이 지휘하는 게 좋다” 아시안컵 우승 이끈 日 국대 감독, 계약 만료로 이별…“열정 느낄 수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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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일본인이 지휘하는 게 좋다” 아시안컵 우승 이끈 日 국대 감독, 계약 만료로 이별…“열정 느낄 수 없었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안컵에서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을 우승으로 이끈 닐스 닐센 감독이 계약 만료로 팀을 떠난다.

지난 2024년 12월엔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았다.

그런데 여자 아시안컵 우승 12일 만에 일본 여자 축구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내려놓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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