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배구 현대캐피탈의 필립 블랑 감독이 대한항공의 외국인 거포 호세 마쏘(등록명 마쏘)의 교체 문제를 제기한 가운데 다음 시즌부터 자유계약으로 전환되는 아시아 쿼터 선수들부터 '교체 시점'에 제한이 생길 전망이다.
3일 한국배구연맹(KOVO)과 남녀부 구단들에 따르면 2026-2027시즌부터 아시아 쿼터 선수 선발이 '자유계약'으로 전환되는 것에 발맞춰 교체 제한 시점을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는 외국인 선수와 마찬가지로 트라이아웃에 참가했던 선수로만 교체할 수 있고, 시즌 전엔 횟수 제한 없이 시즌 중에는 2회만 바꿀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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