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남구는 관내 모든 고정형 폐쇄회로(CC)TV에 구축한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이 쓰러진 시민을 자동으로 탐지하는 등 실질적인 효과를 보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지난 1일 오전 5시 36분께 남구 CCTV 통합관제센터의 지능형 선별관제시스템에 알림이 울렸다.
남구는 지난해 지능형 관제를 고정형 CCTV 전체로 확대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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