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바이오팜은 바이오·의료 스타트업 플랫폼 서울바이오허브와 함께 출범한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중추신경계(CNS) 분야 유망 스타트업 2개사를 선정하고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난해 11월 SK바이오팜이 서울바이오허브와 국내 제약·바이오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목표로 체결한 오픈 이노베이션 협약의 첫 구체적 성과로, 중추신경계(CNS) 분야 유망 스타트업 노보렉스와 쓰리브룩스테라퓨틱스를 최종 선정했다.
서울바이오허브 김현우 센터장은 "이번 협력은 유망 바이오 스타트업의 글로벌 신약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성장을 견인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며 "서울바이오허브는 향후 민간 기업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실질적인 경쟁력을 확보하고 세계 무대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플러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