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서는 '짠돌이 부부'와 '친자확인 부부'의 사연이 그려졌다.
이에 서장훈은 남편의 행동을 강하게 지적하며 "찌질한 하남자"라고 비판했다.
이호선은 남편에게 금주를 권하는 한편, 생활비 분담에 대한 불만을 가진 아내를 위해 매달 부부를 위한 '탕진 비용'을 마련할 것을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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