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짠돌이 부부 남편은 아내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임신을 해도 베트남에 안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아내는 “저는 베트남 사람인데 ‘베트남 가면 안돼’ ‘안전하지 않아’ 이런 말을 들으면 슬프다”고 전했다.
(사진=JTBC 방송화면) 서장훈은 “(아내가 베트남 사람이라서) 아이가 말이 어눌해질 것 같고 그걸로 왕따당할 것 같으면 결혼하지 말았어야지.왜 해놓고 그러냐.그럴 준비도 없는데 왜 결혼을 했나”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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