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서동주가 계류유산을 고백했다.
이어 서동주는 "엄마가 된다는 것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됐다.이 정도의 고통과 기다림도 버티지 못하면서 한 생명을 끝까지 품어낼 수 있을까 싶더라"고 엄마로서의 마음가짐을 다잡았다.
누리꾼들 역시 "칠복아 다음 계절에 만나! 그때는 더 건강하고 씩씩하게 달려와줘", "칠복이가 뭐 두고 왔나 봐요.아가야 너무 늦지 않게 꼭 다시 엄마 찾아오렴", "몸조리 잘하세요.동주 씨 닮은 예쁜 아기 꼭 다시 오기를, 아프지 마시고 힘내세요"라고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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