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은 5월 30일 장충체육관서 열릴 ‘굽네 로드FC 077’서 조준건(20·THE GYM LAB)을 상대로 플라이급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플라이급 챔피언 이정현(왼쪽)이 지난해 12월 장충체육관서 열릴 ‘굽네 로드FC 075’서 자신을 도발한 조준건과 몸싸움을 벌였다.
잠정 챔피언 박정은(30·스트롱MMA)이 박서영(23·로드FC 군산)의 도전을 받아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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