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 응시한 이지민(19·가명) 양은 작년 12월 수능 성적표를 받아보고 충격을 받았다.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배부된 작년 12월 5일 울산 중구 다운고등학교에서 수험생들이 수능 성적표를 확인하고 있다.(사진=뉴시스) 작년 11월 시행된 2026학년도 수능에선 영어가 특히 어렵게 출제됐다.
이처럼 수능 난이도 논란이 해마다 반복하면서 수능 개혁론이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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