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사 과정에서 해당 약물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이탈리아노 병원에서 유출된 것으로 확인되면서 병원 내부 조사도 진행됐다.
관련 음성 메시지 등에서는 마취과 의사와 레지던트 3년 차들이 병원에서 빼돌린 약물을 이용해 정기적으로 '프로포폴 파티'를 열고 정맥 주입 방식으로 약물을 투여했다는 정황이 언급됐다.
또한 사법 수사와 별도로 내부 법적 대응도 진행 중이며, 사건 관련자들은 현재 병원에 근무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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