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전주시와 함께 경기 중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안전을 위해 경기장 그라운드 주변에 인조잔디를 조성했다.
전북 구단과 전주시는 인조잔디 조성 외에도 전주성을 찾는 팬들을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함께해 왔다.
4일 울산전을 포함해 5월까지 공개된 '매치데이 투어' 상품은 예약 오픈 즉시 모두 매진이 되는 등 많은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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