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음주량이 많지 않더라도 가끔 한 번에 많은 술을 마시는 '간헐적 과음'이 간 손상 위험을 크게 높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 대상 성인의 절반 이상이 간헐적 과음을 한다고 보고했고, MASLD 환자의 약 16%가 간헐적 과음자였다.
연구팀은 간헐적 과음이 간에 직접적인 독성 작용뿐 아니라 염증 반응을 통해 간 손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특히 MASLD 환자는 비만, 고혈압 등이 간 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더 큰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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