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슈퍼팀’ 부산 KCC의 약진을 이끄는 최준용(32·2m)이 ‘봄 농구’에서의 활약을 예고했다.
최준용은 지난 1일 서울 SK전 승리를 이끈 뒤 “나는 봄이 돼야 몸이 올라오는 것 같다.날씨가 추우면 조금 가라앉는다”고 웃으며 “(KCC가) 보완해야 할 점은 몸 관리다.부상만 안 당하면 너무 좋은 팀이다.PO 올라가서 우리가 몸만 건강하면 무서울 게 없을 것 같다”고 자부했다.
실제 KCC는 지난 2023~24시즌 정규리그를 5위로 마쳤지만, PO에서 매서운 기세를 뽐내며 챔피언 결정전까지 올라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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