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오수민이 2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에반스의 챔피언스 리트리트 골프클럽에서 열린 오거스타 내셔널 여자 아마추어 1라운드 17번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기술 보완 집중…아이언 샷 안정성 UP 오수민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출전했다.
오수민은 “지난해에는 쇼트게임이 부족하다고 느껴 이번에는 어프로치와 퍼트 연습을 많이 했다”면서 “특히 그린 주변 30m 이내 어프로치에 집중했다.온그린에 실패하더라도 파 세이브를 할 수 있어야 경쟁에서 밀리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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