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을 나간 며느리와 숨진 아들 대신 장애가 있는 손자를 홀로 키우고 있는 할머니가 법적 보호자가 될 수 있는지 조언을 구했다.
결국 아들 부부 대신 A씨가 집안일을 하며 손자를 돌봐야 했다.
아들이 수소문한 끝에 며느리와 겨우 연락이 닿았지만 만나기로 한 날 며느리는 나타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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