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 적용 선 긋기…"의료적 필요성·비용 효과 따져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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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청년 탈모치료 건보 적용 선 긋기…"의료적 필요성·비용 효과 따져봐야"

보건복지부는 2일 청년 탈모치료 건강보험 급여화에 대해 “급여 적용을 확정한 바 없다”며 “충분한 사회적 논의를 거쳐, 의료적 필요성과 비용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건강보험 지원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당시 이 대통령은 “과거에는 (탈모 치료가) 미용으로 여겨졌지만 최근에는 생존 문제로 인식되는 경향이 있다”며 검토를 요구했다.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탈모는 원형탈모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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