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혜린·조혜영 골맛…한국, U-20 여자 아시안컵 첫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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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린·조혜영 골맛…한국, U-20 여자 아시안컵 첫판 승리

한국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시안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우즈베키스탄을 제압하고 통산 세 번째 우승과 3회 연속 국제축구연맹(FIFA) U-20 여자 월드컵 본선 진출을 향한 첫걸음을 가볍게 내디뎠다.

전반 7분 우즈베키스탄의 루크쇼나 우사로바에게 장거리 프리킥으로 먼저 슈팅을 내준 한국은 전반 10분 중원에서 따낸 프리킥 기회에서 페널티지역 오른쪽으로 파고든 이하은의 오른발 슈팅이 수비수 발에 맞고 옆 그물에 꽂힌 게 아쉬웠다.

한국 2(1-0 1-0)0 우즈베키스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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