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대웅제약이 셀트리온제약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출시 첫해 누적 매출 118억 원을 넘어섰다.
대웅제약은 이러한 성과를 동력 삼아 전국 주요 종합병원 및 대학병원으로 처방처를 확대해, ‘스토보클로’를 연 매출 1000억 원 이상의 ‘메가 블록버스터’로 육성할 계획이다.
현재 해당 제품은 전국 50여 곳 이상의 대형 병원에 입성하며 세대교체를 가속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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