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는 지난 1일 자신의 SNS에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곽튜브가 갓 태어난 아들을 품에 안고 정성스럽게 돌보는 모습이 담겼다.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서울 여의도 한 호텔에서 5살 연하 공무원 아내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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