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2일 국민의힘 당사에서 지방선거 후보자 공천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당내 경선을 통해 경기 고양특례시, 파주시, 경북 포항시, 경남 창원특례시 등 4개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 위원장은 “선거인단 투표 결과와 여론조사 수치를 선거인단 유효투표수로 환산해 합산한 뒤, 이를 100% 기준 비율로 변환하고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해 최종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