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1조3천817억원 규모의 올해 첫 추가경정예산을 확정하고 시민 생활 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에 본격 나선다.
주요 편성 방향은 시민 생활 불편 해소, 도로망 확충, 건강도시 조성, 교육·돌봄 강화 등이다.
시는 축산농가 악취 저감시설 설치 지원과 선단IC 연결도로 확포장 사업을 추진하고, 전주 지중화 및 골목길 정비 등을 통해 도시환경 개선에도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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