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이상화, 반려견 투병에 울컥…“시간 얼마 안남아, 악화 안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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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상화, 반려견 투병에 울컥…“시간 얼마 안남아, 악화 안 되길”

이상화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피카가 아프다.이제 진짜 시간이 얼마 안 남은 것 같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아픈데도 티를 안 내는 착한 피카.지금까지 견뎌낸 걸 보니 나를 닮아 정신력은 강한가 보다”라며 “더 이상 악화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해 본다.고마워 피카.괜찮아 피카”라고 덧붙여 먹먹함을 자아냈다.

앞서 이상화의 남편 강남은 2020년 방송된 KBS2 ‘개는 훌륭하다’에 피카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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