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은 2일 국회를 찾아, 의원들과 잇따라 면담하고 성공적인 교육행정통합을 위한 재정 지원을 요청했다.
오는 7월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초기 통합 비용과 교육재정 특례 반영이 시급한 과제로 떠오른 가운데 국회 차원의 협력을 이끌기 위한 행보다.
특히 전남·광주 교육행정통합이 국가 균형발전의 선도 모델임을 강조하며 통합 초기 비용 100억원 추경 반영, 통합특별법 시행령 내 교육재정 특례 조항 신설을 촉구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