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세대교체 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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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 돌파… 골다공증 치료제 시장 세대교체 주도

대웅제약(대표이사 이창재·박성수)은 셀트리온제약(대표 유영호)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성분명 데노수맙)’가 출시 첫 해 누적 매출 118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토보클로는 데노수맙 시장에서 2025년 4분기 기준 점유율 약 14% 수준까지 가파르게 성장했으며 연간 누계 기준으로도 약 7%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했다.

스토보클로의 주요 성분인 데노수맙은 약물 특성상 1회 주사로 6개월간 효과가 유지되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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