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통은 지난달 30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5월 방중을 앞두고 친중 성향의 정리원 국민당 주석(대표)을 초청한 이후 라이 총통이 연속해서 미국과 유럽 등의 방문단을 접견했다고 전했다.
대만의 중국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 추추이정 주임위원(장관급)은 같은 날 "중국이 대만을 병합하려는 야심이나 중국이 밝히는 '역사적 임무'가 대만의 어떤 정당이나 사람과의 교류로 인해 변화하지 않을 것"이라며 중국의 통일전선 분열 함정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당은 양안이 평화적 교류를 통한 지역 안정과 세계의 평화 구축 등 역사적 임무를 맡았으며 그 의미가 매우 중대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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