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지난 1일(한국시간) 두 선수의 가치를 다각도로 비교한 분석 기사에서 "숫자와 지표를 기반으로 평가했을 때 저지보다 오타니가 더 높은 가치를 지닌다"고 결론 내렸다.
매체는 "오타니가 여전히 베이스 러닝에서 저지보다 우위에 있으며, 전반적인 공격 상황에서도 더 효율적인 결과를 만든다"고 평가했다.
저지가 홈런과 장타라는 확실한 무기를 앞세운 '전통적인 MVP형 타자'라면, 오타니는 주루와 효율, 그리고 전방위 영향력을 더한 '현대형 가치 극대화 선수'에 가깝다는 평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