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 니요 설립 PMG와 계약…"새로운 챕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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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영, 니요 설립 PMG와 계약…"새로운 챕터 시작"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솔로 가수인 티파니 영이 팝스타 니요가 설립한 퍼시픽 뮤직 그룹(PMG)의 한국 지사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티파니 영은 "다가오는 솔로 데뷔 10주년 앨범과 활동을 준비하며 PMG와 새로운 챕터를 시작하게 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펼쳐질 다음 챕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누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PMG는 최근 한국 지사를 설립해 국내 음악 산업에 정통한 사무엘 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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