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기전 기반 섬유화 치료제 후보물질 ‘NP-201’을 개발 중인 나이벡이 유럽 특허를 확보하며 글로벌 임상 확대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에 따르면 해당 파트너사는 기존 미국 중심으로 계획했던 NP-201 임상 2a상 시험을 유럽까지 확대해 진행할 예정이다.
유럽 임상 확대를 위해서는 해당 지역 내 지식재산권 확보가 선행 조건으로 작용한다는 점에서 이번 특허 확보가 기반이 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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