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28)은 이제 레전드 류현진(39)과의 선발 맞대결을 고대한다.
특히 선발 투수로 등판한 지난달 22일 SSG와의 시범경기에서 피안타 없이 4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 주목받았다.
그는 "(한화전에서) 그 힘없고 안일한 공 1개로 인해 팀 승리가 날아갔다.속상한 게 아니라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다.SSG전에서 그 분풀이를 한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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