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흉기살해' 피해 여성, 경찰 상담 전력…전수조사도 못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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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흉기살해' 피해 여성, 경찰 상담 전력…전수조사도 못막아

경남 창원에서 대낮에 발생한 흉기 피습 사건으로 숨진 피해 여성이 전 직장동료이자 이 사건 피의자인 남성의 위협으로 경찰에 상담받은 전력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2일 경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27일 오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아파트 현관 입구에서 흉기에 찔려 사망한 20대 여성 A씨는 지난달 5일 창원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수사팀에서 스토킹과 관련한 문제로 상담받았다.

경찰은 "계속 연락이 오면 스토킹 신고나 사건 접수가 가능하다"며 "피해 사실이 있으면 진술해달라"고 요청했으나 당시 A씨는 구체적인 피해 사실이 아직 없다면서 남성에 대한 정확한 인적 사항을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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