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Tic) 장애를 앓는 어린이와 보호자를 위한 의학 만화책이 발간됐다.
전북대학교병원은 박태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틱 장애 이해하기'를 펴냈다고 2일 밝혔다.
틱 장애는 아이들이 특별한 이유 없이 눈 깜빡임 등 근육을 반복해서 움직이거나 소리를 지르는 정신건강의학과 질환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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