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고혈압·당뇨병 환자를 위한 등록 관리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2일 시에 따르면 부천시 고혈압·당뇨병 등록교육센터는 관내 30세 이상 시민 중 두 질환을 진단받았거나 치료가 필요한 경우 지정된 의원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센터는 ▲고혈압·당뇨병 교육 ▲질환·영양 상담 ▲당뇨 환자 1:1 자가관리 상담 ▲예방 관리 캠페인 ▲안과 합병증 검사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