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지난 1일 안동시청에서 안동시와 공공배달 서비스 도입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땡겨요'는 이번 협약에 따라 △안동시 지역화폐 결제 기능 탑재 △신규 입점 가맹점 대상 '사장님지원금' 최대 30만원 제공 △전용 금융상품 지원 등을 추진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안동시 소상공인과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상생 역할을 확대하겠다"며 "앞으로도 광역 및 기초지자체와의 파트너십을 넓혀 '땡겨요'만의 차별화된 혜택을 전파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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