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도시공사는 천보산 자연휴양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김효진 사장은 “숲해설 프로그램은 자연을 더 깊이 이해하고 일상에서 벗어나 심리적 안정을 찾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며 “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치유와 교육이 결합된 산림복지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천보산 자연휴양림의 숲해설 프로그램 역시 자연과 체험, 치유를 결합한 콘텐츠로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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