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087010)이 전립선암 및 성조숙증 치료제 ‘루프원’(PT105)의 멕시코 품목허가를 신청하며 글로벌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펩트론이 멕시코를 첫 해외 허가 신청지로 낙점한 이유는 가파른 시장 성장세에 있다.
펩트론 관계자는 “멕시코는 중남미에서 의약품 수요가 매우 큰 핵심 시장으로, 이번 신청은 루프원의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글로벌 거점별 허가를 추가로 진행해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