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허가 받은 노보노디스크의 비만 치료용 경구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위고비 필'에 이어 일라이릴리의 '오르포글리프론'이 2일(현지시간) FDA 승인을 획득하면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먹는 비만약' 이미지.(사진=챗지피티 생성) FDA는 릴리의 GLP-1 수용체 작용제 경구제 오르포글리프론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어 "파운다요는 비만 또는 체중 관련 합병증을 가진 환자들에게 보다 적절한 치료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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