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G 등판' KIA 1차지명 좌완 2군행…사령탑은 "다시 부를 거니까 같이 힘내자" 격려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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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G 등판' KIA 1차지명 좌완 2군행…사령탑은 "다시 부를 거니까 같이 힘내자" 격려 [잠실 현장]

이범호 감독이 이끄는 KIA는 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정규시즌 2차전을 앞두고 1군 엔트리에 변화를 줬다.

2000년생인 김기훈은 광주수창초-무등중-광주동성고를 거쳐 2019년 1차지명으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1일 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이범호 감독은 "선발투수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었다.투수 인원이 13명이었는데, 오늘(1일)과 내일(2일) 투수가 한 명 들어와야 하기 때문에 오늘 투수를 한 명 제외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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