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어학 및 자격시험 응시료 지원사업을 처음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송파구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19~39세 미취업 청년이다.
구는 2026년 1월 1일 이후 시험에 응시한 청년에 한해 지원하며, 실제로 시험을 본 경우에만 신청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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