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은마아파트와 송파구 장미아파트 등 노후 공동주택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서울 아파트 단지의 절반 가까이는 스프링클러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분적으로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단지는 28.2%(1천146단지), 아파트 전체에 스프링클러가 설치된 단지는 25.7%(1천47단지)였다.
자치구별로 보면 스프링클러가 전혀 설치돼 있지 않은 아파트 단지는 강서구가 70.4%(321단지 중 226단지)로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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