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일(현지시간) "이란의 새로운 정권 대통령(New Regime President)이 방금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다"고 주장했다.
일단 직함으로 보면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에게 휴전을 요청했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로이터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포함한 특정한 미국의 조건이 충족될 경우 이란과 휴전에 열려 있다는 입장임을 전하라고 밴스 부통령에게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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