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리그 남자부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챔피언 결정전(5판3승제)서 2시즌 연속 정상을 놓고 다툰다.
대한항공은 리시브 효율(34.07%·2위)과 세트당 수비(10.706개·1위) 모두 현대캐피탈(30.89%·4위-10.444개·6위)보다 앞섰다.
대한항공과 현대캐피탈이 2일 인천 계양체육관서 열릴 챔프전 1차전을 시작으로 우승컵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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