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방 헤르손 지역에서도 차량이 러시아 드론 공격을 받아 1명이 숨지고 2명이 크게 다쳤다.
이번 러시아의 드론 공격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전날 러시아에 부활절·에너지 휴전을 제안한 뒤 이뤄졌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소셜미디어에 "부활절 휴전을 제안했지만 돌아온 건 샤헤드 드론이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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