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대룡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장이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 흥행을 계기로 재조명되고 있는 엄흥도 관련 역사자산의 관광 활용과 홍보 대응 방안을 촉구하고 나섰다.
안 위원장은 1일 울산시에 제출한 서면질문을 통해 “영화 흥행으로 엄흥도와 단종 관련 역사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 같은 관심이 지역 관광자원으로 이어지고 있는 만큼 울산도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원강서원 등 엄흥도 관련 역사자산의 관리 현황과 관람 여건 △관광자원 및 스토리형 콘텐츠 활용 계획 △SNS 등 홍보 대응 전략 △관광·문화·홍보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 여부 등에 대해 울산시의 구체적인 답변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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