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 이수현이 슬럼프를 겪었던 시기를 털어놨다.
이수현은 “일에 대한 슬럼프로 시작해서 괴로운 감정을 버티다가 삶에 대한 슬럼프가 심하게 왔었다.
이수현은 이어 “내가 이정도밖에 안되다니, 스스로 상처를 받았다.이런 마음으로 오빠가 제대하기를 기다렸는데 제대 후 오빠는 경주마처럼 앞만 보고달려갔다.같이 하는 재미가 사라지기 시작했다.계속 이렇게 음악을 해야한다고 하면 악뮤를 포기하겠다고도 했다”며 “햇빛을 차단한 채 히키코모리 생활을 했다.나에게는 더 나은 미래가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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