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의 추격에도 스코어가 16-20으로 벌어지면서 도로공사의 1세트 승리가 유력해 보였지만, GS칼텍스 에이스 실바가 경기 균형을 맞췄다.
GS칼텍스는 3세트 시작 후 0-2로 뒤쳐졌지만, 실바의 퀵오픈, 최가은의 블로킹, 실바의 연속 오픈, 배유나의 범실로 5연속 득점에 성공해 5-2로 앞서갔다.
GS칼텍스는 4세트 초반 5-7로 끌려갔지만 실바의 퀵오픈 연속 득점으로 7-7 동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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