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이번 시즌 최하위 인천 신한은행이 마지막 경기에서 2위 팀 부천 하나은행을 잡고 유종의 미를 남겼다.
신한은행은 1일 인천 도원체육관에서 열린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하나은행을 77-53으로 완파했다.
신한은행은 1쿼터 신이슬이 3점 슛 2개를 포함해 8점을 넣으며 15-10으로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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