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이 장기화로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되자 정부가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격상하기로 했다.
정부는 중동 전쟁 발발 이후 지난달 5일 원유에 대해 '관심' 단계를 발령한 데 이어 호르무즈 해협 봉쇄 지속 등 수급 여건 악화를 고려해 지난달 18일 '주의' 단계로 격상한 바 있다.
정부는 오는 2일 0시 원유에 대한 자원 안보 위기 경보를 '경계(3단계)'로 격상하고, 천연가스에 대한 위기 경보 역시 '주의(2단계)'로 상향하기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라임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